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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세계적인 노력 속에서 원자력 발전이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소형모듈원전(SMR)이 안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 관련 기업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들 중 일부는 향후 15% 이상의 상승 잠재력을 지닌 종목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소형원자로 관련주 TOP 10 종목을 소개해드리겠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형원자로 관련주 TOP10
두산에너빌리티 (소형원자로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는 1962년에 설립된 이후, 원자력 발전소와 다양한 발전 설비의 핵심 부품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국의 뉴스케일파워, 엑스에너지, 테라파워 등 글로벌 SMR 선두 기업들과 협력해 핵심 설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SMR 시장에서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필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으며, 신한울 3, 4호기와 체코 원전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또한, SMR의 상용화가 본격화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글로벌 입지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기술
1993년 설립된 우리기술은 제어계측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원자력 발전소에 필수적인 감시 및 제어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공급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소형원자로용 제어 시스템 개발에 집중하며 SMR 관련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SMR 수주를 가속화하고 있어, 이 분야에서 밝은 전망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기술은 이미 국내 원전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SMR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비에이치아이
비에이치아이는 발전기자재 전문 기업으로, 발전소에 필요한 보일러와 열교환기 제작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SMR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인 보일러와 열교환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소형원자로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뤘고, 해외 수주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MR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비에이치아이의 매출 성장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서 유망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전기전
서전기전은 전력변환기기 산업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 고압 및 저압 수배전반과 자동제어반을 제조해 전력 산업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SMR 프로젝트에서 필수적인 전기설비를 공급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소형원자로 테마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원자력 발전소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SMR 시장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이 강조되는 SMR 분야에서 서전기전의 기술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신기계
한신기계는 공기압축기 제조 전문 기업으로,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펌프를 제작하며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SMR 운전에 필수적인 보조 장비와 산업용 공기압축기를 공급할 수 있는 역량 덕분에 소형원자로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확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SMR 관련주로서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줍니다. 한신기계는 SMR의 상용화가 가속화될수록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DL이앤씨
DL이앤씨는 종합건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SMR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엑스에너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SMR 분야에서 선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회사는 SMR 발전소 건설에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핵심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며, 프로젝트 수주가 본격화되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DL이앤씨는 SMR 시장의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할 유망 기업으로 꼽힙니다.
우진엔텍
우진엔텍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의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 기업으로, SMR 가동에 필수적인 전력 제어 및 변환 장비 공급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근 SMR 시장이 확대되면서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우고 있으며, 수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우진엔텍은 SMR 기술 개발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고, 이를 통해 향후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MR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기술적 기반이 이 회사의 강점입니다.
슈어소프트테크
슈어소프트테크는 고위험 소프트웨어의 안전성 검증을 위한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SMR 관련 사업에서 중요한 기술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케일파워와 협력해 SMR 검증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형 원자로 계측제어시스템의 시험 검증에서도 높은 전문성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슈어소프트테크는 SMR 분야에서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하며, 시장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한전기술
한전기술은 한국전력공사의 계열사로, SMR 관련 기술 개발과 설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혁신형 SMR(i-SMR) 같은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SMR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도 기대됩니다. 한전기술은 SMR 기술의 국산화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르비텍
오르비텍은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선 계측과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SMR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가동 전후 검사와 비파괴 기술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 분야에서 활약하며 기술력을 입증해왔습니다.
오르비텍은 SMR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유망 기업으로, 시장 확대에 따라 수주가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사선 안전과 관련된 기술은 SMR의 상용화에서 필수적이기에 이 회사의 역할이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결론:소형원자로 관련주 TOP10
이상으로 소형원자로 관련주 TOP10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소형원자로(SMR) 기술은 에너지 생산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인 가능성을 품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관련 기업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한 소형원자로 관련주들은 분야에서 각기 다른 강점을 바탕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15% 이상의 주가 상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들 기업의 기술력, 수주 실적,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면밀히 살펴보며 투자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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