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관련주 TOP10(대장주,수혜주)


올리브영 관련주는 K-뷰티의 글로벌 열풍과 H&B 시장 확대라는 세계적인 트렌드 속에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CJ올리브영이 미국 MZ세대는 물론 일본 시장까지 공략하며 해외 매출을 크게 끌어올리면서, 국내 관련 기업들이 이 테마의 핵심 주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뷰티의 인기와 올리브영의 독보적인 성장세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올리브영 관련주 중 대장주와 수혜주 TOP10을 꼼꼼히 정리해서 소개합니다.

올리브영 관련주

올리브영 관련주 TOP10

CJ (올리브영 대장주)

CJ는 올리브영 관련주 중 단연 대장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953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식품, 물류, 엔터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지주사로, 그중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올리브영이 핵심 성장 동력입니다. 2024년 6월 기준으로 CJ제일제당, CJ이엔엠 등 8개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올리브영 매출은 그룹 전체의 약 1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큽니다.

2024년 9월 실적은 글로벌 식품 사업 호조와 이커머스 확장 덕에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늘었고, 올리브영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미국·일본 진출과 IPO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아이패밀리에스씨는 K-뷰티 열풍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롬앤(ROM&ND)’ 브랜드를 보유한 곳으로, 올리브영에서 립 메이크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화장품 사업이 매출의 97%를 차지하고, 웨딩 서비스와 리빙 용품도 소폭 다루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실적은 매출 46.7%, 영업이익 69.8% 증가로 화려하며, 해외 수출액은 1,105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롬앤의 올리브영 베스트셀러 등극이 이 회사를 관련주로 급부상하게 한 주된 이유입니다.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K-뷰티의 해외 확산을 돕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사 플랫폼 ‘Stylekorean.com’을 통해 160개국에 화장품을 수출하며, 물류 로봇 시스템까지 도입한 혁신적인 회사입니다.

2024년 9월 실적은 매출 118.4%, 영업이익 237.1% 급등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리브영이 미국·일본 시장을 공략하면서 K-뷰티 수출이 늘어나자, 실리콘투도 간접적인 수혜를 입으며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이지웰

현대이지웰은 직장인 복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선택적 복지 시스템을 운영하며 CJ올리브영과 제휴를 맺고, ‘ez멤버스’ 회원들에게 올리브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실적은 매출 12.5%, 영업이익 9.3% 증가로 안정적이며, 신규 고객사 확대와 복지몰 강화가 성장세를 뒷받침했습니다. 올리브영과의 협업 덕에 이 회사는 수혜주로 자연스럽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는 외국인 관광객과 올리브영을 연결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초 세금환급 대행 사업자인 이 회사는 올리브영의 단독 텍스리펀드 파트너입니다.

2024년 9월 매출 63.1%, 영업이익 124.2% 늘었고, 전체 매출의 20%가 올리브영에서 나오며, 방한 관광객 증가로 올리브영 매출이 급증하면서 이 회사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네오팜

네오팜은 민감 피부 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로이드(ZEROID)’ 브랜드를 통해 올리브영 메디컬 스킨케어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매출은 21.6%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2.1% 줄었지만 그래도 올리브영 입점 첫날 초도 물량이 완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관련주로 손색없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삐아

삐아는 MZ세대 타겟 화장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딧비(EDIT.B)’ 브랜드가 올리브영에서 선케어 제품으로 인기를 끌며 매출이 급상승했습니다. 2024년 9월 매출 46.6% 늘었음에도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외 시장 확대와 트렌디한 마케팅으로 올리브영의 성장과 함께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동제약

경동제약은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위아바임’ 브랜드를 올리브영에 입점시키며 H&B 분야로 확장했습니다. 2024년 9월 매출 22.5% 증가,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으로 재무 상태가 좋아졌으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클리오

클리오는 색조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킬커버 더뉴 파운웨어 쿠션’이 올리브영 베이스 메이크업 1위를 4년째 지키고 있고, 전체 매출의 50% 이상이 올리브영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2024년 9월 매출 13.4%, 영업이익 10.2% 늘었지만, 해외 시장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올리브영과의 강한 연계로 관련주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는 K-뷰티 브랜드의 대표 주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샤(MISSHA)’와 ‘어퓨(A’PIEU)’를 앞세워 올리브영에서 꾸준히 인기 제품을 판매 중입니다. 2024년 9월 매출은 3.7% 줄었지만, 영업이익 53.1%, 순이익 100.9% 늘며 효율성을 입증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라 올리브영 테마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결론: 올리브영 관련주 GO?

올리브영 관련주는 K-뷰티와 H&B 시장의 성장이라는 메가 트렌드 속에서 강력한 상승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시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들 유망 종목에 투자한다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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